도선생님



같이 일하진 않지만
지금도 옆에서 힘이되어 주시는 분이다.

많이 답답하셨을껀데
조금더 넓은 생각을 할 수 있게 이끌어주셨고 도와주셨다.
더욱이 지금에 일을 할 수 있게 가르쳐 주셨으니
내겐 은사님과 마찬가지이다.

고마운 사람들
열심히 살지 않을수 없자나
지금은 이게 보답하는 길이니
09/16 11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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